희망이야기


이번글에서는 자기자본 비율 계산법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. 자기자본비율이란 무엇일까요 ? 기업이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자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 기업의 영위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의 집합을 우리는 자산이라고 하는데 자산은 자기자본+타인자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여기서 말하는 타인자본은 부채로써 빌려온돈을 의미하죠. 쉽게 말해 자산대비 순수한 자기자본은 얼마나 되느냐를 따지는 것이 자기자본비율 계산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.


이러한 자기자본비율로써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? 바로 기업의 안정성, 지속경영가능성등을 판단해낼 수 있습니다. 자산의 비중에 부채가 너무 많다면 지출되는 이자비용도 많을 것이고, 향후상환으로 인한 부담감을 계산한다면 투자매력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. 또한 자기자본비율이 너무 낮게 되면 시중은행에서 위험도측정으로 인하여 좋지 않은 조건으로 부채계약을 맺게될 확률도 높습니다. 아래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
자기자본이란 무엇일까? 자기자본비율 계산법까지


자기자본비율는 BIS와 연동되어 햇갈리실 수 있습니다. BIS또한 자기자본비율을 의미하지만 상세히 들어가보자면 국제결제은행(BIS)의 바젤위원회가 은행에 대해 대출을 비롯한 위험자산에 대비한 자기자본을 일정수준 이상 보유할 것을 요구하는 비율로써 은행에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이때 위험자산에 대해서 8%이상의 자기자본을 유지해라면서 요구하는 것이죠. 계산법은 동일하기에 BIS=자기자본비율이다라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.




자기자본 비율 계산법 (자기자본비율 = 자기자본 / 총자산 * 100)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수식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. 이 수치가 높을수록 자산대비 자본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크다는 것이며, 낮을수록 자산대비 자기자본이 적다는 것입니다. 수치가 높을수록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보통 이 비율이 50%이상이 이상적이다라며 판단이 된답니다.



▼ 세부적으로 각 항목을 설명한 자료를 첨부하겠습니다. 자기자본은 (총자산-부채)로 순자산이라고도 하며 기본자본+보안자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. 기본자본에는 자본금,자본준비금,이익잉여금등이 포함되며 보안자본은 자기자본이 아니지만 포함될 수 있는 성격으로 회계,조세제도에 따라 감독당국의 재량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. (기한부후순위채 발행자금, 대손충당금등)




주식투자를 진행할때 직접 자기자본 비율 계산법 알아보기


DART 기업공시 사이트에서 각회사의 재무제표란을 보시면 기업의 자본총계와 자산총계를 모두 알 수 있습니다. 위에 두사진은 LG전자의 자료로 자산은 44,328,443 자본은16,306,907을 확인할 수 있죠. 위 자기자본 비율 계산법으로 구하자면 (16,306,907/44,328,443 X 100 = 36.7%) 입니다. 


한가지주의할점으로는 자기자본비율이 낮다고 하여서 무조건 안정성이 낮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. 회사투자사업의 메리트로 인하여 많은 투자자들에게서 좋은 조건으로 부채를 일으켰을수도 있고, 상환하지 않아도되는 장기부채로 반영구적인 이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. 따라서 기본적인 분석으로 참고할만하지 이 수치만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기에는 신뢰할수 없다라는 것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. 아래에는 기업의 재무제표상 자본과 관련되어 함꼐보기좋은 글들을 첨부하겠으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
[주식/주식정보] - 재무상태표 보는법 (자산,부채,자본)

[주식/주식정보] - 자본잠식이란 : 완전,부분 자본잠식 알아보기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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